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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축하 드론라이트쇼


대구경북교육신문 기자 / tgedunews입력 : 2022년 08월 04일
2022화랑 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를 축하하는 드론 라이트 쇼가 서천 둔치 제9 구장에서 공연되며 시민들께 밤하늘 새로운 볼거리로 호응을 얻었다.

2022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첫날 저녁 한 무리의 이색 공연이 서천 둔치 제9경기장 옆에서 볼거리가 펼쳐졌다. 경주 드론협회와 나는 드론 사회적 협동조합 관계자 7명이 분주히 설치 작업을 이어가더니 드디어 밤하늘에 가지가지 색상의 드론이 하늘로 질서정연하게 날아오르며 웅웅그룹 소음이 시작되면서 또 카혼 연주자가 음악과 함께 처음 보는 광경을 만들어 저녁 바람 맞으며 산책, 운동 등으로 지나던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신기한 듯 처음 보는 광경에 박수와 가끔 환호성도 들렸다. 

저녁 먹고 강바람을 즐기러 나온 60대 신 모 씨는 “잠깐의 눈 호강을 하였다”라며 자기도 “드론에 무척 관심이 많다”라며, “이런 거 어디서 배울 수 있냐”고 공연을 끝낸 관계자에게 연락처를 묻는 등 4분도 안 되는 공연시간을 아쉬워했다. 이날 첫 비행공연이 끝나기 무섭게 굵은 빗방울이 내리는 바람에 이어 황성 축구공원 4경기장에서 21시에 다음 공연을 계획했던 관계자가 아쉬워하며 첨단제품인 드론은 비에 심각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서둘러 비설거지에 모두 손발을 모았고, 철수 작업을 마치기 무섭게 천둥과 굵은 비가 내려 자리를 서둘러 떠났다. 

어쩌면 4분 공연을 위해 사전 장비 현장 이동과 세팅에 1시간, 그뿐만 아니라 배터리 충전과 사전리허설까지 공연보다 30배 이상의 준비가 필요한 작업에 더 많은 시민이 눈 호강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는 관계자들의 노력에 박수 보내게 되었다. 

2022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는 800개 팀 약 12,000명의 선수가 경기를 치루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축구 영재들의 축제로 매년 여름방학 시기 최대의 스포츠 행사로 지금 경주는 코로나 시국으로 위축되었던 근 몇 년의 사회적 분위기와 달리 경주 시내 새로운 활기가 돌고 있음을 느끼는 대회로 기대와 함께 대회가 안전하고 큰 성과 있게 치러지도록 응원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축하 공연이 경주 드론협회와 나는 드론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행사 기간 중 8월3일부터 6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 서천 둔치 장군교 아래 행사장과 9시에는 축구공원 제4 구장에서 드론나이트쇼가 계획되어 있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관을 기대한다고 준비한 스텝들은 시민들이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더 많이 알려지도록 요청했고, 시민들의 호응이 이어지면 다음 주 축구대회 기간에도 연장 공연하겠다고 시민들의 호응과 참관을 기대했다. 

이 공연 스텝들은 모두 6종의 주제공연을 연습했다며 매일 색다른 드론나이트쇼가 밤하늘 펼쳐진다고 홍보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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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교육신문 기자 / tgedunews입력 : 20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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