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2-06-27 오후 05:03: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주

짜릿한 루지타러 오이소! 경주루지월드 봄 개장 활짝

- 사계절 인기 관광상품 루지, 12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경주관광활성화 등 두 마리 토끼 잡아
대구경북교육신문 기자 / tgedunews입력 : 2022년 03월 16일
경주의 대표 관광명소인 경주 보문단지에 썰매를 타고 트랙을 활주하는 경주루지월드가 겨울잠에 깨어나 봄철 관광객 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동계 스포츠에서 유래한 루지는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한 카트를 타고 땅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달리는 남녀노소 누구나 다이나믹 하게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체험 스포츠다.
경주루지월드는 화랑코스 1.6km, 천마코스 1.4km 등 총 2개 코스로 총 길이는 3km다. 왕복 700m 구간에 61기가 운영되는 리프트를 타고 울창한 숲과 보문관광단지 및 보문호 전경을 편안하게 전망할 수 있다. 리프트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BMF사’의 4인승 제품으로, 교통안전공단(TS)로부터 검증 받아 안전하게 설치됐다.
아찔하고 가슴이 뻥 뚫리는 35m 높이의 전망대에서 보문단지의 드넓은 조망과 시시각각 계절별로 변화하는 경주루지월드의 아름다움을 추억에 담을 수 있다.
특히 야간에는 경관조명이 비추는 경주루지월드의 화랑, 천마 2개의 트랙위에 수놓아진 형형색색 전경도 놓치기 아까운 전경을 느낄 수 있으며 아이와 부모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아기자기한 돌담길과 토끼, 사슴 조형물이 어우러진 귀여운 산책로를 갖추고 있다.
또한 산책로 곳곳에 편백나무가 어우러져 있고 포토존에는 가족과 함께 추억을 담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외에도 먹거리 가득한 푸드코드와 각종 편의시설도 갖춰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입장료는 온라인예매 시 주중은 10%, 주말과 공휴일은 5%를 할인하고 있으며, 특히 보문단지 내 소재하는 라한호텔경주, 힐튼경주, 한화콘도, 일성콘도, 캔싱턴경주, 주렁주렁 숙박업소와 제휴하여 업소 입장영수증과 숙박증명서를 제시하면 주중은 20% 할인, 토일공휴일은 5%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과 경주정글의법칙 테마장과도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기영 대표는“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종 시설 점검과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완료했다.”며“전국 최고 수준의 루지시설을 통해 앞으로 120여명의 젊은 층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경주 보문관광단지의 관광 활성화에 한 몫을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자부했다.
ⓒ 대구경북교육신문
ⓒ 대구경북교육신문


대구경북교육신문 기자 / tgedunews입력 : 2022년 03월 16일
- Copyrights ⓒ대구경북교육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내년부터 초·중·고 학생 수학여행비 지원
짜릿한 루지타러 오이소! 경주루지월드 봄 개장 활짝
월포초등학교, 기후위기 대처를 위한 바다식목일 행사 및 업무협약식 진행
자녀 교육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 및 소통 방법
경북교육청, 첫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 추진
월포초등학교 해양환경동아리, 해양레포츠(서핑, 플로깅) 교육 실시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산교육을 위한 장학금 기탁
장학금 수혜자 대폭 확대! 298명, 1억 2,490만 원 지급
“경주시가 초등학교 입학생 1인당 입학축하금 10만원·중고교 입학생 1인당 교복구입비 30만원 드려요”
(동정)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
인물동정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강은희(姜𤨒姬) 대구시교육감은  
제호 : 대구경북교육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초당길 5번길 3(동천동), 2층 / 발행인 : 백재욱 / 편집인 : 백재욱
mail: tgedunews@naver.com / Tel: 054.745.7277 / Fax : 054.745.0407 / 긴급연락 010.7479.04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440 / 발행·등록일 : 2017년 10월 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재욱
Copyright ⓒ 대구경북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937
오늘 방문자 수 : 4,727
총 방문자 수 : 6,715,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