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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따기 덩따 얼쑤”힘차게 외치며 신나는 예술여행 떠나요!

- <호랑이 오빠 얼쑤>가 대구 드림아이유치원을 찾아갑니다.
대구경북교육신문 기자 / tgedunews입력 : 2020년 09월 22일
ⓒ 대구경북교육신문

 “덩따기 덩따 얼쑤!” 힘차게 외치며 코로나로 지친 답답한 몸과 마음을 날려버려요!
  대구 드림아이유치원에 어린이들의 함성, 웃음소리가 가득한 공연 <호랑이 오빠 얼쑤>가 찾아간다. <2020년 신나는 예술여행> 일환으로 진행되는 본 공연은 자신을 사람이라고 믿은 호랑이의 웃기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밌게 그려낸 작품이다.

  모든 대사를 “어흥~”으로만 하는 무서운 호랑이 ‘얼쑤’와 그 호랑이를 속이는 당차고 영리한 소녀 ‘순이’가 만나 벌어지는 엉뚱한 사건들이 보는 내내 웃음을 준다. 호랑이 탈을 쓰고 태어나 산 속에 버림 받았지만 엄마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진 호랑이, 그런 호랑이를 위해 마지막 밥상을 차려주는 엄마,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기적을 일으킨다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감동을 전해준다.
ⓒ 대구경북교육신문

  관객들을 웃겼다 울렸다 하는 경력있는 배우들의 완숙한 연기, 자작나무 숲을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무대와 모듬북과 피아노의 라이브 연주는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줄 것이다. 또한 공연 전에 배워서 호랑이가 힘들 때마다 외치는 타령장단 “덩따기 덩따 얼쑤”는 어린이들의 답답한 몸과 마음을 날려버릴 것이다.
   
ⓒ 대구경북교육신문

  모듬북(난타)과 피아노 라이브 연주를 눈 앞에서 즐겨요!
  국립극장 3번의 앵콜공연, 성남 아트센터 공연시 연일 매진을 기록하는등 2012년부터 지금까지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 본 공연은 모든 음악을 모듬북과 피아노가 라이브로 연주한다.

  타악그룹 야단법석 음악감독 이재일과 국악 앙상블 뒷돌의 피아노 연주자인 한지영의 수준 높은 연주는 듣기만 해도 흥이 나고 마음이 잔잔해진다. 바로 눈 앞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연주는 어린이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동시에 듣는 즐거움까지도 선사할 것이다. 
ⓒ 대구경북교육신문

   <2020년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소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0년 신나는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예술단체들이 전국을 누비고 있다.

□ 문의
1.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 주최·주관·문의 : 극단 신명나게 010-8273-0712
3. 협력기관 : 교육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교육신문 기자 / tgedunews입력 : 2020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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