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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도 막지 못하는 북동중 Can Do 페스티벌!


대구경북교육신문 기자 / tgedunews입력 : 2020년 07월 31일
↑↑ 북동중_can do 페스티벌_공연모습
ⓒ 대구경북교육신문

 북동중학교(교장 백성기)는 7월 29일(수)에 학생 자치 행사인 ‘Can Do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작년과 같이 강당에 모여 페스티벌이 개최되지는 않았지만, 학생들은 교실에서 원격으로 친구와 선‧후배를 응원하며 Can Do 페스티벌에 열띤 호응을 보였다.

  이번 Can Do 페스티벌은 코로나19 상황에서의 거리두기 및 안전을 고려하여 1인 가창 또는 1인 댄스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페스티벌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쳤으며,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들의 순위는 전교생 실시간 투표로 결정되었다. 학생들은 QR코드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실시간 투표에 참여하였고, Can Do 페스티벌에 참여한 소감을 서로 공유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1위를 차지한 학생은 본교의 다문화 학생으로, 이번 페스티벌 무대는 공감과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며 학생 구성원 모두가 어울리는 자리가 되었다.
↑↑ 북동중 Can Do 페스티벌_축제를 즐기는 모습
ⓒ 대구경북교육신문

  3학년 학생 최○○은, “평소 음악과 춤을 좋아하는데 이번 Can Do 페스티벌에서 그동안 연습했던 춤을 선보일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라며, “앞으로도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춤을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페스티벌에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1학년 학생 이○○은, “카메라를 통해 내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친구들에게 전달되는 것이 신기했다.”라며,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자신의 소감을 밝혔다.
↑↑ 북동중 Can Do 페스티벌_QR코드로 투표하는 모습
ⓒ 대구경북교육신문

  교실에서 친구들을 응원하던 2학년 학생 김○○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친구들과 웃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직접 QR코드를 촬영해서 우수학생을 투표하니 재밌었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Can Do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좋은 추억을 더 많이 만들고 싶다.”라고 페스티벌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 북동중_can do 페스티벌_시상모습
ⓒ 대구경북교육신문

  백성기 교장은 “Can Do 페스티벌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우리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열정을 선보인 의미 있는 시간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대구경북교육신문 기자 / tgedunews입력 : 2020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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