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즐기는 우리 전통문화
-떡메치기와 다도 체험으로 우리 문화 느껴요-
대구경북교육신문 기자 / tgedunews 입력 : 2026년 09월 29일
한복 입고 즐기는 우리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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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적유치원(원장 박희자)은 2026년 9월 29일(화) 유아들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해 보는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활동은 유아들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전통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 유아들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하였다. 먼저 떡메를 직접 잡고 힘차게 떡을 치며 인절미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다도 체험에서는 잔에 담긴 오미자차를 마시는 방법을 배우며 전통적인 차 문화를 경험하였다. 유아들은 차를 마실 때의 예절과 차분하게 기다리는 방법을 익히고, 친구와 함께 차를 나누어 마시며 우리 전통의 예절과 배려의 의미를 느껴보았다.
□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떡이 쫀득쫀득해졌어요!”, “옛날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신기해요!”라며 소감을 전하였다. 특히 직접 떡메를 치고 자신이 만든 인절미를 맛보며 전통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흥미를 보였으며, 한복을 입고 다도 체험에 참여하면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문화를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받아들였다.
□ 석적유치원은 “유아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맛보고, 경험하는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더욱 친숙해지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대구경북교육신문 기자 / tgedunews  입력 : 2026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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