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교육신문과 함께하는 [꿈 찾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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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교육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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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특별한 꿈이 없었어요. 그냥 하루하루 학교생활을 했죠. 그런데 어느 순간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관심이 생겼고, 지금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됐어요." 대구경북교육신문이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나는 꿈이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은 선덕여자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아원 학생이다. 김아원 학생은 중학교 시절까지만 해도 뚜렷한 목표 없이 학교생활을 해왔다. 하지만 다양한 진로 탐색 활동과 직업 체험을 통해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접하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을 갖게 되었다며 승무원이 단순히 비행기 안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이 아니라 안전을 책임지고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전문직이라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항상 밝은 미소로 승객을 응대하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하는 승무원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현재 김아원 학생은 영어 공부와 체력 관리에 힘쓰며 자신의 꿈에 한 걸음씩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교생활에도 성실히 임하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교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아원 학생은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준비해서 꼭 승무원이 되고 싶다"며 "꿈이 없다고 고민하는 친구들도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 자신만의 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누구에게나 꿈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작은 관심과 경험이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꿈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성장의 시작이다. 대구경북교육신문의 「나는 꿈이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계속 소개할 예정이다. ■ 주인공 : 김아원(선덕여고 1학년) ■ 꿈 : 항공 승무원 ■ 좌우명 : "꿈은 꾸는 것이 아니라 이루는 것이다." ■ 취미 : 독서, 음악 감상 ■ 응원 한마디 :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반드시 가까워집니다." |